간만에 만화를 질렀습니다.
그 작품은 바로

이작품입니다.

그냥 일요일 신림에 있는 총판 가서 사왔습니다.
애니메이션 보고 바로 지른건 이 작품이 처음이랄까.
블랙라군같은 작품을 평소에 좋아하는데 왜 이걸 몰랐을까 싶더라구요.
지를땐 바로바로!
그리고 후회는 없이!
이것이 모토라서 말이지요.
어쨋건.
리뷰는 스캔본 사진 올려놓는 복돌이들에게 맞기겠습니다.
(직접 사셔서 리뷰쓰시는 분들은 아닙니다. 오해의 여지가 있으니 적어둠)
그냥 사서 봐요.
이 만화 재미있어.
추천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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